정치
보수 성향
“살라와 구두 합의” 베식타시 초대형 영입설…오현규 입지 흔들리면 PL 도전 나서나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오현규(25)의 소속팀 베식타시가 모하메드 살라(34) 영입설로 뜨겁다.
구두 합의를 마쳤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사실이라면 튀르키예 리그 전체를 뒤흔들 만한 초대형 이적이다.프랑스 이적시장 전문매체는 베식타시와 살라가 자유계약 이적을 위한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고 주장했다.
보도된 조건은 계약 기간 1년에 1년 연장 선택권, 연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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