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홈플러스 파산 면하나…“운영자금 확보해 회생 재개 신청”

동아일보
홈플러스 파산 면하나…“운영자금 확보해 회생 재개 신청”

서울회생법원(법원)으로부터 회생 절차 폐지 결정을 받았던 홈플러스가 20일 즉시항고를 제기했다.

법원이 이를 인용하면 회생절차가 재개되고, 이르면 다음달 초순 경 홈플러스 매장 영업도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이날 홈플러스는 “운영자금이 확보됨에 따라 이번 즉시항고를 통해 회생절차가 연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서울회생법원에 즉시항고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앞서 법원은 이달 3일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하며, 즉시항고 기한인 20일 전까지 2000억원의 긴급운영자금(DIP)을 조달해 항고할 경우 결정을 다시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법원이 즉시항고를 받아들일 경우 주요 채권자들의 회생 계획 동의 절차 등을 거쳐 DIP가 집행된다.

홈플러스는 “운영자금 확보로 정상화를 위한 한 고비는 넘었지만,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협력과 도움 없이는 회생이 어렵다”며 “상생의 관점에서 홈플러스가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그간 홈플러스는 최대 주주인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깜짝 트레이드' 한화 하주석↔KIA 이형범…이유는?

노컷뉴스

서울 주택가 골목길서 여고생 흉기 피습…"살려달라" 비명

노컷뉴스

조급하게 발표하고 일주일 뒤 번복…경찰 헛발질 심하다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脫엔비디아’ 속도낸다… AMD-앤스로픽 7.4조 빅딜

동아일보

中企 수출 640억 달러… 상반기 기준 역대최대

동아일보

LG엔솔 ‘배터리 특허전’ 확대… 美서 中기업에 소송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