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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홈런왕 출신' 데이비슨, NC와 동행 마무리 "새 외인은 완료대는 대로 발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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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2024시즌 '홈런왕' 출신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과의 결별을 공식 발표했다.
NC 2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를 끝으로 데이비슨과의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2026시즌 전력 운영과 다가오는 후반기 경쟁력 강화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내려진 조치다.
데이비슨은 지난 2024시즌 압도적인 거포 능력을 자랑하며 KBO리그 홈런왕 타이틀을 차지하는 등 팀의 중심 타선에서 활약한 바 있다.
하지만 NC는 팀의 장기적인 전력 구상과 후반기 반등을 위해 고심 끝에 외국인 타자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이번 시즌 데이비슨은 62경기에 나서 타율 0.286(217타수 62안타) 8홈런 37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16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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