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마음이 이어지자 시작된 노래, 아홉 곡의 인생 이야기
프레시안
"이해하는 사람이 이해 못 하는 사람에게 전해 주는 책이 되었으면 해요."
자신을 '샤먼 게이'라고 소개하는 박인 구술자의 대답이었다.
아직 읽지 않은 독자를 향한 당부겠지만, 나에게는 이 자리에 있는, 책을 함께 만들어간 구술자와 기록자(구술생애사 작가)들을 향한 울림으로 느껴졌다. 나는 다음 작업을 준비하는 구술생애사 3기이다. 미숙하고 서투른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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