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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서♥윤준웅, 신혼집 이사 첫날부터 파국?…몸싸움급 신경전까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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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서와 윤준웅이 신혼집 이사 과정에서 냉장고와 TV 등 혼수 가전을 두고 갈등을 빚었다.
1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24회에서는 개그우먼 한윤서가 남자친구 윤준웅과 신혼집으로 이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윤서는 계획했던 자리에 냉장고가 들어가지 않자 당황했다.
이삿짐 직원은 "그 자리에 냉장고가 들어가지 않는다.
들어간다고 해도 문이 안 열린다"고 설명했다.
한윤서는 곧바로 윤준웅에게 "냉장고가 안 들어간다"며 울먹였다.
최근 TV와 냉장고를 구매를 두고 신경전을 벌였던 윤준웅은 "그럼 냉장고를 사야 하냐"고 되물었고 이를 본 MC들은 "냉장고 사야 하는지부터 물어보네", "냉장고 사고 TV 못 살까 봐 걱정인가 보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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