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동아일보
조회 0

AI 통합 요약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코스피가 사상 처음 9000선을 넘은 것을 두고 정부의 자화자찬을 경계하면서, 소수 반도체 대장주에 의해 지수 상승이 주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다수 종목의 하락과 업종 간 양극화 심화를 근거로 부동산·세제·노동 등 경제정책 기조의 근본적 전환을 촉구했다.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여야 간에 의견이 일치된다면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헌법상 독립기구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근본적으로 개혁하기 위한 개헌 필요성을 직접 강조하고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유럽·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순방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한 뒤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한 건 확실하다.
이런 상태로 갈 수는 없다”며 “필요하다면 대통령이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이 선관위 개혁을 위한 ‘원포인트 개헌’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사를 위헌으로 판결한 만큼 외부 감시를 위해선 개헌이 필요하다는 것.
하지만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일리 있는 의견”이라면서도 “당장 시급한 것은 개헌보다 특검”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국정 지지율 하락에 대해선 “선거일을 기점으로 지지율이 폭락하고 있다.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4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