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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흉기에 찔렸다” 외침에도 가해자로 몰린 英 청년… 수갑 찬 채 사망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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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백인 청년이 시크교도로부터 흉기 공격을 당하고도 경찰의 수갑을 찬 채 사망한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영국 내 논쟁이 커지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백인 학생 헨리 노왁(당시 18세)는 가해자 빅크럼 디그와(23)에게 흉기에 찔렸으나, 경찰은 노왁을 가해자로 보고 수갑을 채웠다. 디그와는 자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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