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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개입 효과.. "맨유 거절 후 잔류" 프랑스 중원 핵심, 레알과 2031년 장기 재계약 임박.. 다급한 캐릭은 880억 첼시 유망주 '플랜B' 가동
조선일보

[OSEN=강필주 기자] 마이클 캐릭(45)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최우선 영입 타깃이었던 프랑스 대표팀 미드필더 오렐리앵 추아메니(26, 레알 마드리드)를 품는 데 결국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풋볼365'는 9일(한국시간)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조세 무리뉴 감독의 설득에 마음을 굳힌 추아메니가 레알 마드리드 잔류를 택하면서,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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