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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2주 뒤 폐사한 독일 ‘국민 고래’ 티미, 부검 앞둬… 사체 폭발 위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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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국민 고래’로 불린 혹등고래 ‘티미’가 부검을 앞두고 있다.
티미는 대대적인 구조 작업을 벌여 바다로 돌아갔지만 끝내 폐사했다.
티미의 사체는 부패 과정에서 내부에 가스가 축적돼 현재 크게 부풀어 오른 상태다.
영국 BBC방송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덴마크 안홀트섬 인근 해역에서 숨진 채 발견된 티미의 사체가 최근 해안가로 옮겨졌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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