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지방분권론’ 꺼내든 박승원, 민주당 최고위원 예비경선서 표심 공략
인천일보
ONP 요약
6월 지방선거 때 투표 용지가 부족했던 사건을 조사하기로 여당과 야당이 합의했고, 전문 검사를 뽑아서 진상을 규명할 거예요. 동시에 경찰과 검찰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전 위원장이 공금을 낭비했다는 의혹을 조사하려고 선거관리위원회를 뒤지고 있어요.
진보 성향:참정권 침해 규명 — 투표권 침해 진상 규명이 필요하나 여야 대립으로 인한 지연을 비판.
중도 성향:절차적 진행 — 여야가 특검법에 합의하고 검경이 선관위 수사를 진행하는 등 제도적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보수 성향:선관위 적폐 수사 — 노태악 전 위원장의 외유성 해외 출장, 업무상 횡령 등 선관위의 부패와 방만을 적극 수사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이 본격화된 가운데, 기초·광역의원과 지자체장을 거친 현장형 정치인들의 세 결집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중앙 중심의 지도부 구성에서 벗어나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지도부에 반영해야 한다는 ‘지방분권형 개혁’이 주요 쟁점으로 떠오른 모양새다.기호 6번 박승원 최고위원 후보자(광명시장)는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지도부 내 자치분권 대표성의 당위성을 피력했다.박 후보는 성남시와 경기도에서 시작된 기본소득·지역화폐 등 핵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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