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3차전마다 기적 쓴 김영권 "남아공은 멕시코만큼 힘든 팀, 초반에 기 눌러야...흥민이-승규 믿는다"
조선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김영권의 기적 월드컵]결국 3차전까지 왔다.
사실 2차전에서 32강행을 결정지었으면 했다.
그럴 경우에 3차전에서 로테이션을 돌리고, 32강전을 보다 좋은 체력에서 치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사실 멕시코전은 뒤늦게 봤다.
연습경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멕시코가 생각보다 더 조심스럽게 플레이했다.
미스로 인해 실점을 한 것은 참 아쉬웠다.
이길 수 있는 기회 ...
관련 뉴스
42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