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동아일보
동아일보
세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대중교통 환급 서울형 ‘모두의카드’ 9월 출시

동아일보
대중교통 환급 서울형 ‘모두의카드’ 9월 출시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가 9월부터 정부의 대중교통비 환급 제도인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로 전환된다.

전환에 맞춰 서울시는 기존에는 34세까지였던 모두의카드 청년 혜택 연령을 만 39세까지로 넓히는 등 서울시민을 위한 혜택을 더했다.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9월 1일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를 정식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정부가 운영하는 모두의카드에 서울시의 지역 특화 혜택을 더하는 방식이다.

서울시는 모두의카드 청년 유형의 적용 연령을 기존 만 19∼34세에서 만 19∼39세로 확대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다.

이에 따라 만 35∼39세 서울시민도 대중교통 이용액의 30%를 돌려받는 정률형 청년 환급 혜택을 받게 된다.

일반 이용자의 정률형 환급률은 20%다.

정액형은 월 대중교통 이용액 가운데 청년은 5만5000원, 일반 이용자는 6만2000원을 초과한 금액을 환급해 준다.

만 39세 이하 청년 이용자라면 사용 금액의 30%를 환급받거나 월 최대 5만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기후동행카드 9월 '모두의카드'로 통합… 39세까지 청년 환급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모두의 창업' 홍보하다 뚫렸다…5천명 아이디어 유출

노컷뉴스

2분기 외환거래, 일평균 1200억 달러 돌파…역대 최대 '또' 경신

노컷뉴스

황정민, 연일 사생활 의혹 폭로 '시끌'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강화도 마니산서 60대 남성 쓰러진 뒤 사망…부검 의뢰

동아일보

김선태 “논란된 방송서 자진하차…리센느 소속사 대표와도 통화”

동아일보

“봉지째 먹으면 큰일 나요”…美 다이어트족 홀린 기능성 사탕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