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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3위 연파' 서서아 10볼오픈 우승 원동력 "국대 만들어주셔서 좋은 성적 내고 싶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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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볼 간판' 서서아(24·인천시체육회)가 세계랭킹 1~3위를 연이어 꺾고 '까리뇨 세계여자10볼오픈' 정상에 오른 뒤 금의환향했다.
여자 포켓볼 국가대표 서서아는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열린 환대식 및 기자회견에서 "작년 세계선수권 우승 이후 비교적 빠른 시기에 다시 세계대회 우승을 차지해 기분이 좋다"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서서아는 세계 랭킹 3위 크리스티나 트카흐(러시아), 2위 피아 필러(독일), 1위 자스민 오스천(오스트리아)을 차례로 꺾으며 정상에 올랐다.
특히 세계 랭킹 1~3위를 모두 제압하는 인상적인 행보로 세계 정상급 선수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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