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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떻게 축구야!" 월드컵 하프타임 공연 26분→미국 국가까지…전통 깬 결승전 '비난 폭발'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이 논란에 휩싸였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2010년 남아공 대회 이후 16년 만에 우승을 정조준한다.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월드컵대표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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