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송도 워터프런트 2단계' 첫 관문 넘었다
인천일보
인천 송도를 친수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마지막 퍼즐 조각인 송도 워터프런트 2단계 사업이 첫 단추를 꿰었다.
사업을 검토한 전문가들이 여전히 부정적인 견해를 거두지 않은 만큼 이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는 과제로 남는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달 초 송도 워터프런트 2단계 사업이 전문가 자문을 거쳐 본 심의회 상정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 절차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전문가 자문 단계에서 '미반영' 통보받으며 절차가 종료됐던 것에서 한 걸음 전진한 것이다.송도 워터프런트 사업은 유수지와 수로를 'ㅁ'자 형태로 연결해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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