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6000대 재차 밑돌아…6220 찍고 5920까지
ONP 요약
2024년 2월 27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시에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하며 8% 이상 급락했다. 이후 20분간 거래가 중단된 뒤 재개되었고, 사이드카 등 안전장치가 역대 최다 발동돼 실효성 논란이 일었다.
진보 성향:시장 폭락 비판 — 반도체 중심 급락과 규제 미비를 비판
중도 성향:안전장치 논의 — 사이드카 실효성에 대한 균형 평가
보수 성향:안정성 강조 —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시장 안정에 기여
29일 코스피지수가 장중 300포인트 가까이 등락하면서 6000대를 재차 밑돌았다.
오전 10시2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52.06포인트(0.86%) 상승한 6075.72에 거래됐다.
장중 6228.52(+3.40%)까지 올랐지만 5929.35(-1.57%)까지 떨어져 고가와 저가간 등락폭이 299.17포인트에 달했다.
이날 장중 저가(5929.35)는 지난 4월 13일(5730.23) 이후 장중 최저치다.
코스피지수는 전일에도 장중에 6000대를 하회했다.
개인이 1조4360억원 규모 순매도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272억원, 1조2071억원 순매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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