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13건8개 미디어
중도 성향 63%보수 성향 37%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인천일보
중도 성향 63%보수 성향 37%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연합뉴스
매일경제
대전일보
인천일보
정치
보수 성향

CCTV 사각지대 꿰고 있던 ‘마약 드라퍼’ 공무원…1심서 징역 2년 선고

동아일보
CCTV 사각지대 꿰고 있던 ‘마약 드라퍼’ 공무원…1심서 징역 2년 선고

마약 드라퍼(중간 유통책)로 활동하고 그 대가로 가상화폐를 받아낸 공무원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24일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송병훈)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경기지역 한 시청 공무원에게 이같이 선고했다.공범으로 같이 기소된 동거녀에는 징역 1년6월을 선고하고, 이들 모두에 대해 40시간의 약물중독 치료 프로그램 이수, 1800여만원 공동 추징을 명했다.

피고인에게는 추가로 3900여만 원의 추징 명령이 내려지기도 했다.재판부는 “피고인들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있으며 관련 증거에 비춰봐도 유죄로 인정된다”면서 “여러 종류의 마약류를 소지, 투약하는 등 다수의 마약류 범죄를 저질렀고, 피고인은 불법수익을 취득하기도 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다만 “피고인들이 취급한 마약이 유통되지 않은 점, 피고인이 수사에 협조한 점, 피고인 동거녀는 생계를 위해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했다.

이들은 지난해 12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46%
7건6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7

+3

보수 성향6

+2

이 이슈 전체 보도 13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정교유착 합수본, 신천지 신도 민주당 가입 정황 포착

노컷뉴스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 9440억원"

노컷뉴스

30억 전세사기 혐의 도주 검찰 수사관…송환 사흘 만에 구속심사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신천지 신도들 ‘민주당 집단 가입’ 정황 포착…합수본 수사

동아일보

남주혁,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기부…누적 5억원 ‘훈훈 선행’

동아일보

다주택자 매도 압박에 서울 아파트 전세난…2020년 말 이후 최고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뉴시스 속보

CCTV 사각지대 노려…'마약 드라퍼' 공무원 징역 2년

🇰🇷머니투데이

필로폰은 이미 전국에…하수 검사서 불법 마약 31종 검출

🇰🇷뉴시스 속보

123억 전세사기 부산시 전 고위공무원 '징역 10년'

🇰🇷뉴시스 속보

마약 범람, 하수물은 알고있다…전국서 56종 검출

🇰🇷동아일보
보는 중

CCTV 사각지대 꿰고 있던 ‘마약 드라퍼’ 공무원…1심서 징역 2년 선고

🇰🇷동아일보

31종 마약 흐르는 하수도…핼러윈 용산에선 ‘클럽 마약’ 8종 나왔다

🇰🇷동아일보

마약 범람, 하수물은 알고있다…전국서 56종 검출

🇰🇷동아일보

핼러윈 유흥가 ‘클럽 마약’ 줄줄이…하수서 불법 마약류 31종 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