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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김혜진(34)·김태근(35·대구 중구 대신동) 부부 첫째 아들 찰떡이(3.1㎏) 5월 22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하민아, 건강하게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강처럼 넓고 온화한 성품을 지닌 아이로 성장하고 건강하게 엄마 아빠와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배정은(37)·문기언(40·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둘째 아들 또봉이(2.8㎏) 5월 23일 출생. "또봉아, 엄마 아빠 누나의 가족으로 와줘서 너무 고맙고 환영해. 우리 네 가족 모두 건강하고 앞으로 더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임예진(27)·김현대(40·대구 달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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