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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친한계와 전면전 나서나…“지도부 흔들기 정리해야” 징계 시사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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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친한계와 전면전 나서나…“지도부 흔들기 정리해야” 징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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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새간 입원 뒤 당무에 복귀한 장동혁 대표가 자신을 향한 사퇴 요구를 정면으로 맞받아 치며 징계 가능성을 시사했다. 당내 쇄신파 모임 ‘대안과 미래’와 친한(친한동훈)계 의원 등 비당권파의 ‘지도부 흔들기’에 칼을 빼 든 만큼 내홍이 전면전으로 확전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장 대표는 26일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지도부에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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