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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가담’ 김현태 전 707단장 징역 18년 구형…다음달 선고
경향신문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지난해 2월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6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12·3 불법계엄 사태 당시 국회 봉쇄 등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에게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특검)이 징역 18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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