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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모빌리티 특화도시' 속도 낸다…미래 교통 혁신 선도
머니투데이
경기 성남시가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미래 교통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시는 30일 신상진 시장과 국토교통부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2023년 국토부 공모 선정 이후 추진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지난달까지 중원구 성남동 일대에 총 32억원을 투입해 미래 교통 기반 구축을 마쳤다. △성남형 모빌리티 서비스(MaaS) 플랫폼 구축 △자율주행 셔틀 2대 도입 △라이다(LiDAR) 인프라 △차량공유 △로봇배달 및 개인형 이동수단(PM) 연계 등이다.
이를 통해 신도시와 원도심 간 이동성을 개선하는 협력 모델을 고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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