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가 ‘29조 회사’ 카드 꺼냈다…최대 20% 외부 매각에 UEFA “축구는 팔 물건 아니다”

ONP 요약
FIFA는 월드컵을 운영할 $20 억 달러 규모의 자회사를 설립하고, 쿠시너 가문을 포함한 민간 투자자에게 상업권 일부를 매각하려는 계획을 발표했다. UEFA는 이 조치를 ‘FIFA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며 강력히 반발했고, 전 세계 축구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진보 성향:월드컵 매각 비판 — FIFA의 상업권 매각이 축구의 공정성을 해친다고 주장
보수 성향:전통 위협 — FIFA의 지분 매각이 100년 축구 역사를 흔들어 놓을 위험이 있다
[OSEN=이인환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상업·대회 사업을 한곳에 묶은 200억 달러짜리 새 법인 설립안을 꺼내자 유럽축구연맹(UEFA)이 공개적으로 제동을 걸었다.
FIFA가 최대 20%의 지분을 외부 자본에 내주는 구상에 UEFA는 축구의 지배구조를 매매 대상으로 만들었다고 직격했다.로이터 통신은 28일(한국시간) FIFA가 ‘FIFA 포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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