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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개인정보위, '악성코드 감염 은폐·조사 방해' KT 고발
뉴시스 속보
ONP 요약
KT가 1만6천명 고객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사건이 밝혀져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539.79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동시에 수사 의뢰가 내려졌으며, KT는 삼성전자와 5G 기반 안전관리 워치를 출시했다.
진보 성향:규제 실패 — KT가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으로 과징금 부과, 책임 추궁
보수 성향:보안 부실 — 펨토셀 관리 부실로 고객 정보 유출, 기술적 결함 지적
[서울=뉴시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9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악성코드 감염 사실 미신고와 로그 삭제, 거짓 자료 제출 등으로 조사를 방해한 KT를 수사기관에 고발하기로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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