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중진공, 2천억원 규모 스케일업금융 발행…혁신 중기 성장사다리 구축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2026년 스케일업금융'을 통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유망 중기업 70개사를 대상으로 204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스케일업금융은 자체 신용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기업이 직접금융시장을 통해 장기의 대규모 성장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금융 사업이다.
스케일업금융을 통해 발행한 회사채를 유동화증권(P-CBO)으로 구조화해 민간투자자와 중진공에 매각함으로써 지원기업은 필요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으며 정부재정 투입금액 대비 3배 이상의 자금공급 효과를 창출한다.
또 KDB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이 선순위증권 신용보강 기관으로 참여해 유동화증권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선순위 및 중순위 증권은 민간 시장에 매각해 민간 투자자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관련 뉴스
35건 · 6개 매체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