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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지 통행 갈등 끝냈다…정선군, 봉양8지구 등 4개 지구 지적재조사 완료
프레시안
정선군이 정선읍 봉양리 일원 봉양8지구를 포함한 4개 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
지적도에 등록되지 않았던 마을안길을 정식 도로로 정비하는 등 주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토지 이용 여건을 개선했다.
국비 1억 8천200만 원을 투입한 이번 사업은 봉양8지구, 고한5·6지구, 예미2지구 일원 971필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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