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신동빈 회장, 밸류업 외치더니…롯데쇼핑 지분 매각한 속사정은
시사저널
롯데쇼핑이 뚜렷한 실적 개선을 발판 삼아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에 나선 가운데, 그룹 총수이자 대표이사인 신동빈 회장이 대규모 지분 매각에 나섰다.
오너의 개인적인 자금 융통을 위한 지분 처분 소식이 알려지자 ‘오버행’(잠재적 대규모 매도 대기 물량) 우려가 번지는 모양새다.
더 나아가 기업 가치 제고(밸류업)를 앞세우던 회사의 기조와 다소 배치되는 행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우려 섞인 시선이 쏠리고 있다.롯데쇼핑은 최근 신 회장이 8월21일부터 9월18일까지 롯데쇼핑 보통주 32만4100주를 장내 매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