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소식] 평생교육 강사 대상 ‘AI 활용 실무’ 심화 교육 등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가 다음 달 26일부터 'AI로 끝내는 평생교육 강사 실무 MVP' 교육한다. 이번 교육은 강의 기획(Making)부터 운영 검증(Validation), 홍보 브랜딩(Promotion)까지 강사 실무 전반에 AI 도구를 적용하는 법을 다룬다.
교육은 2개 기수로 나누어 기수당 이틀간 총 6시간씩 진행되며, 실습 비중을 70% 이상으로 구성했다. 수강생들은 AI를 활용해 교육 제안서와 PPT 구성안, 강의 스크립트 및 설문 양식 등을 작성하며, 실무 결과물을 직접 제작한다.
참여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며, 안양시에서 활동 중인 평생교육 강사라면 분야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세부 내용 및 신청 방법은 안양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만안구보건소, 미사용 의료용 마약류 집중 수거
경기 안양시 만안구보건소가 오는 21일 관내 마약류취급자를 대상으로 미사용 의료용 마약류 집중 수거를 실시한다. 이번 수거는 앞선 진행한 현장 점검과 자체 계도기간을 통해 파악된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약국가에서 큰 고충을 겪던 '소수점 전산 재고' 정비에 초점을 맞춰 진행한다. 소수점 처방으로 인해 발생한 전산 재고와 실제 재고의 불일치를 안전하게 수거·폐기해 일치시키고, 각종 약의 오남용 및 유출 위험을 차단한다.
의료용 마약류 수거 및 폐기를 희망하는 마약류취급자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폐기 신청서와 실물 마약류를 지참해 만안구보건소 4층을 방문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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