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지원사업 개선과 창작공간 확대 필요”…원주·횡성 예술인 한 목소리
강원도민일보
“원주처럼 큰 도시에 작가들의 창작 공간이 없는 게 현실입니다.”강원문화재단 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는 16일 원주 남산골문화센터에서 원주·횡성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제5차 2026년 시군예술인 통합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문학·사진 분야 원주·횡성 지역 예술인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예술 발전을 위한 지원사업 심사 기준과 창작 공간 확충을 위한 지원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재단의 지원사업 심사 과정에서 평가 기준이 되는 작품성 평가와 기획서 작성이 어렵기 때문에, 예술인의 활동 지속성과 작품성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0건 · 15개 매체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20%
2개 매체10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