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중국도 '문송'?…재료·기계 전공 월급 껑충, '기피학과' 광업 32% ↑

머니투데이
조회 0
중국도 '문송'?…재료·기계 전공 월급 껑충, '기피학과' 광업 32% ↑

중국에서 광업공학, 재료공학 등 과거 비인기이던 전통 공학 관련 전공자의 졸업 후 급여가 대폭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 상장사 업종별 최고경영자 평균 연봉 가운데 광업 관련 기업이 금융업을 누르고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전기차 배터리, 반도체, 항공우주 등 중국 전략산업 성장과 함께 기업들이 선호하는 대학 학과에도 구조적 변화가 나타났단 분석이다.

18일 중국 고등교육 데이터·컨설팅 전문기관 마이코스가 발표한 '2026 중국 학부생 취업 블루북'에 따르면 광업공학, 재료공학, 차량공학, 기계설계제조 및 자동화, 공정장비·제어공학 등의 월소득 증가액은 모두 1200위안(약 27만원)을 넘어서 전국 학부 평균 증가폭인 602위안(약 13만원)을 크게 웃돈 것으로 집계됐다.

마이코스는 2025년 졸업생과 2021년 졸업생의 월평균 소득을 비교해 이 같은 조사결과를 얻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디에스티인터내셔날, 한국정보시스템과 '드론 사업' 전략적 업무협약

머니투데이

이노셉, '2026 충청 케이팜'서 농업용 역삼투식 정수장치 선봬

머니투데이

"3·4번에서 그렇게 못치면..." 이숭용 감독의 한숨, '파격' 전의산 4번 배치→김재환 5번-에레디아 6번 하향 배치 [인천 현장]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한국AI실감메타버스콘텐츠협회, 영국 창의산업 기관과 협력 채널 구축

머니투데이

눈앞에서 연주하듯 생생한 사운드..1970년대 대표 스피커 되살린 JBL

머니투데이

코스피 9000 시대 쏠림 우려…"쏠림은 랠리 지속 신호" 시각도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