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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해체설' 발칵…노조·시민단체 반발, 시의회도 "광주교육 위상 축소 안 돼"
프레시안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의 인수위 격인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가 광주청사의 기능 축소 및 해체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지역 교육계가 발칵 뒤집혔다.
공무원노조와 시민단체, 시의회까지 나서 "광주 교육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강력히 반발, 인수위원장의 사퇴와 교육감의 공개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16일 김경범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장의 통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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