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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집권 1년인데 야당인 줄 알아···여당다운 책임 다 해야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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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G7 순방을 마친 후 지방선거 이후 지지율 폭락을 '국민의 평가'로 받아들인다며 엄중한 자세를 표했다. 동시에 여당 내 갈등을 비판하며 결집을 촉구하고, 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위한 헌법 개정의 필요성, 미국과의 방위비 협상 현황, 청와대 조직 개편 등 여러 현안을 브리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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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이언주 최고위원이 지난 19일 국회 본회의에서 무거운 표정으로 대화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이번 전당대회에서 선출될 신임 지도부는 여당다운 책임을 다할 수 있어야 한다”며 “그래야 다음 총선이 해볼 만할 것”이라 말했다.이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집권 여당이 된 지도 벌써 1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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