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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잠실 개표소’ 봉쇄 19일째, 경찰, 통제선 막은 ‘올다르크’ 신원 특정 못해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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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6·3 지방선거 잠실 개표소 출입구를 약 2시간 동안 막아선 여성의 신원 특정에 난항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일명 ‘올다르크’로 불리는 이 여성 모습이 인터넷에 확산한 점을 두고 의문을 드러낸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올림픽공원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해 총 36건의 수사가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 16일 시위대는 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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