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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현대차 맞손 “전국 최초 임산부 전용 행복버스”
대전일보
[서산]충남 서산시가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임산부의 이동 편의와 교통 복지를 대폭 강화하는 맞춤형 대중교통 서비스를 선보인다.서산시는 오는 9월부터 성연면과 관내 도심을 연결하는 전국 최초의 '임산부 전용 행복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대자동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현대 유니버셜 솔루션'의 제1호 사업으로, 서산시가 첫 번째 대상 도시로 선정되며 추진됐다.시는 27일 서산시청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전현철 현대자동차 사업개발·지속가능경영실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기증식을 개최했다.기증된 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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