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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서 주연 못 된 이강인, 아틀레티코서 '그리즈만 후계자' 됐다..."주인공 되길 원한다"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구단 역사상 첫 번째 한국인 선수이자 앙투안 그리즈만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주인공이 됐다.스페인 '아스'는 25일(한국시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7번이 됐다.
아틀레티코는 구단 역사상 첫 한국인 선수를 영입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두 차례 유럽축구연맹(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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