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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컴이 최고라고 찍었다' 혼자 평점 9.1점! 이강인, 북중미월드컵 첫날 '오늘의 선수'로 선정..'황인범-멕시코 키뇨네스 모두 LEE에 밀렸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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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홍명보 감독은 손흥민을 공격 최전방 단일 위치에 배치하고 신인 이기혁을 선발 라인에 기용하는 등 최정예 구성으로 체코와의 첫 경기를 치렀으며, 한국은 2-1 역전 승리를 거두었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한국 축구월드컵 대표팀 '중원의 핵'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유럽 매체 '플래시스코어'의 북중미월드컵 첫날 '오늘의 선수'로 선정됐다.
12일 열린 두 경기, 한국-체코전과 멕시코-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 출전한 선수 중 가장 잘 한 선수로 이강인을 뽑은 것이다.
총 4팀의 출전 선수 중 유일하게 이강인(9.1점)만 평점 9점을 넘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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