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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남산자락숲길 여가 프로그램 운영…검증된 '도심 속 휴식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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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자락숲길 일대에서 4가지 테마 프로그램 무료로 진행 서울 중구는 남산자락숲길 일대에서 다양한 산림 여가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첫선을 보인 △숲 치유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난해 전체 93.3%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숲길 등산 △숲 해설·곤충 체험 △유아숲체험 등 총 4가지 테마를 마련했다.
먼저, '숲 치유 프로그램'은 자연 속에서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안정을 돕는 과정이다.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맨발 걷기, 명상, 숲속 티타임 등 오감 자극 활동을 진행한다.
매주 4회(화, 수, 목, 토) 실시하며, 혹서기인 7월 중순부터 8월까지는 운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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