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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현동 공동구매상점서 소비자 피해 ‘주의’
경남도민일보
최근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에 있는 한 공동구매 상점이 선입금을 받고도 물건을 보내주지 않거나 돈을 돌려주지 않아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23일 현재 공동구매 상점은 문을 닫고 영업을 하지 않고 있다.
상점 앞에는 물건을 담거나 올려뒀던 바구니가 좌우로 정리된 채 쌓여있다.이 상점 업주는 인근 소비자에게서 주문과 함께 돈을 받고, 도매상이나 물건 공급처에서도 물건을 받았지만 이를 정확하게 전달하지 않아 갈등을 빚고 있다.또 다른 피해 유형도 있다.
이 상점에 제로페이로 미리 결제를 해놓고 이를 적립금처럼 이용하던 소비자들이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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