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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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아프리카 사료 곤충 혁신 국제회의 개최
전북도민일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짐바브웨 하라레 국제콘퍼런스센터에서 아프리카 사료 곤충 혁신 국제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혁신과 지속가능성:곤충 기반 양계사료 기술 촉진을 주제로 한국과 짐바브웨, 네덜란드, 남아프리카공화국, 케냐 등 국내외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료 곤충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축산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농진청은 짐바브웨 과학산업연구청과 협력해 지난 2017년부터 양계 기술을 보급해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국립농업과학원과 함께 현지 기후에 적합한 사료 곤충 생산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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