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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 재난 취약계층 1 대 1 대피지원 담당자 운영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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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이 여름 재난·재해에 대비해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 재난 취약계층 밀착 지원 대책을 가동한다고 8일 밝혔다.
재난 상황 발생 시 스스로 대피가 어려운 취약계층 가구에 ‘1대1 대피지원 담당자’를 지정해 보호하는 방식이다.음성군에는 하천 인근이나 계곡, 산사태 우려 지역 등 39곳이 재난 취약지역으로 지정돼 있다.
이 지역 거주자 중 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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