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성인PC방 업주에 금품받은 경찰…검찰, 사무실 압수수색
뉴시스 속보
[울진=뉴시스]안병철 기자 = 검찰이 성인PC방 업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북 울진경찰서 소속 경찰관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17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대구지검 영덕지청은 지난 13일 울진경찰서 소속 A경감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A경감은 울진의 한 성인PC방 업주로부터 금품(골프채 등)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북경찰청은 A경감를 대기발령하고 검찰 수사 결과를 지켜보며 후속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경북경찰청 관계자는 "검찰에서 진행하는 사건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bc1571@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