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6247억 과징금에 물류센터 화재까지… 쿠팡, 비용 부담 ‘눈덩이’
조선일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지난달 6000억원대 과징금을 부과받은 쿠팡에 인천 물류센터 화재라는 겹악재가 닥치며 올해 실적 부담이 한층 커질 전망이다.
화재 피해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상품 재고와 물류 설비 손실에 센터 운영 중단 비용까지 더해지면 피해액이 수천억원대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 수천억대 피해 우려… 과징금까지 겹쳐 실적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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