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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7300조 국장, S7이 '쥐락펴락'…"안전띠 매라" 변동성 더 커질듯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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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시총, 연초대비 105%↑, S7 제외 시총은 14%↑ ADR 지표도 다시 70%선 아래로 "변동성, 반도체 쏠림서 비롯"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대장주로 분류되는 이른바 코스피 'S7' 쏠림이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증시 쏠림 지표인 등락비율(ADR)이 다시 70% 아래로 내려가는 등 변동성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최근 코스피 변동성이 반도체 종목과 관련 계열사 쏠림 영향이라는 지적도 나오는 만큼 변동성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25일 한국거래소(KRX)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기준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은 약 7300조원으로 올해 초 약 3560조원과 비교해 105%가량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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