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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이 꺼내줬다" 류혜영, 불안감에 은둔 끝낸 순간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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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혜영이 불안감에 힘들었던 시기를 일기와 배우 라미란 등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버텨냈다고 고백했다.
19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52회에서는 배우 류혜영의 집과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류혜영은 가벼운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한 뒤 집에서 직접 회덮밥을 만들어 먹으며 알찬 일상을 보냈다.
일과를 마친 류혜영은 의자에 앉아 노트를 펼치고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차분히 문장을 적어 내려가는 모습에서는 오랜 시간 지켜온 루틴의 단단함이 느껴졌다.
류혜영은 "일기를 매일 쓴 지는 5년 정도 됐다"며 "마음이 힘들어서 쓰기 시작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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