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AI+] AI도 '데이터 요금제' 시대…"월 1500만원 썼다"
머니투데이
앤트로픽, 페이블 5 정액 제공 종료…맥스는 한도 50%·프로는 크레딧 소진 후 종량제 "질문할 때마다 GPU 돌아간다"…AI는 이용자 늘수록 원가도 늘어 월 1500만원치 쓰는 기업 대표도…"토큰값 올려도 안 쓸 수가 없어" AI 뉴스는 매일 쏟아지지만 진짜 재미는 그 뒤에 있다.
'AI+'는 국내외 AI 이슈와 글로벌 기업들의 움직임을 따라간다.
낯선 기술 뒤에 숨은 돈의 흐름과 시장 참여자들의 선택, 산업의 변화를 이야기로 풀어낸다.
휴대전화 요금제를 떠올려 보자.
매달 정해진 데이터를 받고, 다 쓰면 느려지거나 돈을 더 낸다.
AI 이용료가 지금 그렇게 바뀌고 있다.
월정액만 내면 가장 똑똑한 AI를 무제한으로 쓰던 시절이 끝나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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