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비트코인 6만5000달러 터치…美 클래리티법 관망 계속
머니투데이
[주간코인전망] 비트코인이 주간 등락 범위를 6만2000~6만5000달러대로 높이며 7월 셋째주 후반에 접어들었다.
미국 통화정책을 둘러싼 긴축 우려가 물가지표 하락 여파에 다소 완화된 가운데 가상자산 시장의 관심은 미 상원의 클래리티법(CLARITY) 심의동향에 쏠리고 있다.
16일 오후 4시30분(한국시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플랫폼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전주 대비 2.53% 오른 6만4454달러로 집계됐다.
국내 거래가는 업비트 기준 9466만원으로 바이낸스 대비 0.70% 낮게 형성됐다.
이더리움은 9.38% 오른 1916달러로 집계됐다.
투매 가능성이 높을수록 0에 가까워지는 코인마켓캡 '공포와 탐욕' 지수는 100점 만점에 35점으로 전주 대비 7점 올라 '공포' 단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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