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김태형이 밝힌 윤동희·나승엽 콜업 조건 "가장 좋았던 모습이면 부른다→지금은 똑같더라"
머니투데이
김태형(59)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퓨처스리그(2군)에서 타격 재정비를 하고 있는 외야수 윤동희(23)와 내야수 나승엽(24)의 1군 복귀 시점에 대해 냉정한 평가와 함께 신중한 입장을 견지했다.
김태형 감독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윤동희와 나승엽이 1군에 올라오기 위해서는 본인들이 가장 좋았을 때의 모습이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16일 후반기 첫 경기를 앞두고 롯데는 1군 엔트리 변화를 주지 않았다.
전반기 마지막 10경기에서 6승 4패로 좋은 모습을 이어갔던 모습을 이어가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굳이 야수 쪽에 변화를 줄 필요가 없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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