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조지훈 전주시장 "최대 재정난 극복 '재정혁신특별위'구성"
시사저널
ONP 요약
전북 전주시의 신임 시장 조지훈은 취임 1개월을 맞아 시민 중심 소통 행정과 재정 정상화, 미래 신산업 육성을 강조했다. 그는 지방채 발행을 제한하고 재정투자 사업을 심사하며 공금 이자율을 높여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려는 방안을 제시했다.
중도 성향:시민 중심 재정정책 — 조 시장이 재정 건전성을 위해 지방채 발행을 제한하고 공금 이자율을 높여 시민의 이익을 우선시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조지훈 전주시장은 민선 9기 최대 과제로 떠오른 심각한 재정난 극복을 위해 재정혁신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재정 회복 및 정상화에 매진키로 했다.이를 위해 조 시장은 현재 전주시의 지방재정 운용의 발목을 잡고 있는 지방채 발행을 최대한 제한하고 재정투자사업의 적정성을 엄격히 심사해 계획이라고 강조했다.조 시장은 3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취임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9기 시정 방향인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 구현에 따른 시정 성과와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먼저 조 시장은 그동안 세부 추진상으로 △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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