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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새 단체장 맞은 익산시…대외보좌관 실무협의 등 인사 '뒤숭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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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새 단체장을 맞은 전북자치도 익산시 공직사회가 첫 인사를 앞두고 뒤숭숭한 분위기이다.
최정호 익산시장이 첫 간부회의 석상에서 업무능력을 인사에 반영할 뜻을 밝힌 가운데 4급 상당의 '대외협력보좌관'은 계약기간이 종료됐고 SNS상에서 실세 논란이 제기되는 등 이래저래 향후 첫 인사 타이밍과 그 윤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정호 익산시장은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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