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엔하이픈, 희승 탈퇴 후 6인 체제 새출발…브랜드 전면 개편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기존 '연결'에서 '다차원적 결속'으로 팀 방향성 확장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팀의 로고와 심볼, 비전을 새롭게 정비했다.
지난 3월 메인 보컬 희승의 탈퇴로 7인조에서 6인조가 된 엔하이픈이 브랜드 개편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알린 모습이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29일 엔하이픈이 그동안 쌓아온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확장하기 위한 브랜드 개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엔하이픈은 희승이 팀을 떠난 뒤 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등 6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소속사가 멤버 변화와 이번 개편의 직접적인 연관성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6인 체제 전환 이후 이뤄진 전면적인 브랜드 정비라는 점에서 팀의 새출발을 의식한 행보로도 읽힌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