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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라운드 107순위의 성장기, 시범경기 맹타→정식선수 전환→2G 연속 홈런…LG 2군 15점 대폭발, 이영빈 4안타 4타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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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라운드 107순위 육성선수의 기적, 시범경기 맹타→정식 선수→2G 연속 홈런… LG 2군 15점 대폭발[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강민균이 퓨처스리그에서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LG는 6일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SSG와 경기에서 장단 17안타를 폭발시키며 15-4로 승리했다.
강민균은 7번 2루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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